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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딸 소개 (32세, 서울거주)

Updated: Jun 28, 2023

안녕하세요!

소생은 미국에 40년이상 거주하고 있는 70살의 경영대학교수입니다.

이 글의 목적은 서울의 종합병원 심장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있는 소생의 여동생 딸을 (32 years old) 소개코자하는 것입니다. 편의상 여동생의 딸을 Sara Chung이라고 부르겠습니다.

Sara는 자기 아빠가 미국에서 화공학박사과정을 밟고있을 때 Akron, Ohio에서 태어난 2녀 중 막내입니다.

Sara가족은 한국으로 돌아가 아빠는 대전의 사립대학에서 공대학장으로 지내다가 몇년 전 정년퇴직을 하였습니다.

소생은 Sara아빠보다 나이가 많지만 강제정년이 없는 대학에서 tenured faculty로 있어서 아직도 열심히 연구활동을 하고있습니다.

Sara는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전주의 어느 자그만한 대학의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의 종합병원에 취직되어 서울로 올라와 소생의 모친 아파트에서 함께 살았지요.

소생이 어느 여름방학동안 서울을 방문해서 모친과 함께 3개월이상 지내면서 Sara와 친하게되었답니다.

Sara는 그간 고려대학교 간호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course work을 무사히 마치고 시방은 석사학위 논문을 준비하고있답니다.

소생의 전공은 accounting이지만 간호학 연구에서도 동일한 통계기법을 사용하니까 Zoom으로 Sara를 많이 도와주었지요.

I found Sara to be very smart and pretty goal oriented relative to the average American students I have taught in the past!

어릴 때는 수영을 잘해서 대전의 수영선수로도 활동하였던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석사과정 course work을 끝낸 Spring, 2023에 남친이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없다고 해서 소생이 이 blog를 만들기로 작정하였습니다.

혹시 Sara에게 관심이있으시면 소생의 email로 (slimtcu@gmail.com)연락주세요.

I am more than willing to serve as a match maker with no fees involved! Lol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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